지역의 목소리, 지지 않는 문이 되다
출판(Publication)의 어원은 공공(Public)입니다.
한국지역출판연대
지역의 이야기가 책이 되는 곳
우리는 묻습니다.
대한민국의 출판은 서울에만 있는가?
부산의 바다, 전주의 골목, 제주의 바람, 강릉의 솔향기 — 이 모든 이야기가
책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한국지역출판연대는 전국 각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있는 출판사, 저자, 독자를 연결합니다.
지역에서 태어난 책이 전국의 서가에 꽂히는 날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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