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제주에서 문을 연 한그루는 제주 땅에 단단히 뿌리내린 출판사로, 제주섬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기록하여 널리 전하고자 합니다.
섬은 바다의 높은 산이라는 생각으로 서귀포시 토평동 산 15ㅡ1 한라산 주소에서 이름을 빌려왔다. 수직이 아닌 수평선을 지향하며,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고 머무는 사람들 이야기와 함께 숲이 되기를 바란다.
제주에서 제주어로 쓴 시와 제주의 삶·정서를 담은 책을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팔순 제주어 시인 황금녀의 시집 『둥근 달이 청멩케 넘어감서고』(제주어·표준어 대역)와, 제주어 시를 표준어·영문으로 옮긴 시집 『Jeju dialect to the world』, 김형주 시인의 『잊힌 여름』 등을 펴냈습니다. 사라져가는 제주어를 기록하고 세계로 넓히는 일에 마음을 쏟습니다.
'온다'(onda)는 이탈리아 말로 파도를 뜻합니다. 강원도 바닷가 마을에서 책을 만듭니다.
인쇄·출판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공감을 이끌어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기여하며, 지역 사회에 필요한 출판문화의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과 지역,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열매하나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책을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자연과 생태에 관한 아름다움을 담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책, 누구나 도서관"이라는 모토 아래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지역에 관 한 콘텐츠를 생산, <도서출판 기역>, <책마을해리> 2개 브랜드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을 보며 내일을 여는 책“ 어린이와 청소년이 ‘깨시민’으로 자라주길 바라며 ‘시대 공감 주제’를 재미있게 책에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2년 3월에 창간한 전라도닷컴은 △혼자 말고 항꾸네 잘 사는 세상을 향한 꿈 이 담긴 책 △전라도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며 내일을 그리는 책 △전라도말을 귀 하게 대접하는 책 △평범한 사람들의 장엄한 삶을 재발견하는 책들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상상창작소봄은 돈과 기계, 컴퓨터가 대신 일하는 시대에 잊고 지낸 오랜 ‘사람 숲’을 생각 합니다. 자연이 준 생명에 감사하고 제 혼자의 힘이 아닌 ‘함께하는 세상의 봄’을 꿈꿉니다.
심미안은 ‘아름다움을 분별할 줄 아는 눈’이라는 뜻입니다. 지난 2003년 광주에 뿌리를 내린 심미안출판사는 2005년 자회사인 문학들 출판사를 설립하면서 종합문예지 「문학들」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상추쌈출판사는 경남 하동의 작은 시골 마을에 있습니다. 세 아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책을 펴냅니다.
소개 준비 중
경북 포항에 위치한 작고 귀여운 그림책·동화 출판사입니다. 지역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 전국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부카’는 book artist & agent를 뜻하는 말입니다. 세월이 흘러 ‘부카라는 참 좋은 출판사가 대구에 있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책 속에서 삶과 이상을 찾아가겠습니다.
아동 청소년 전문 출판사, 부카의 임프린터
소개 준비 중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숲, 브로콜리숲 작고 소박한 속에서 큰 걸보겠습니다. 어린이와 한때 어린이였던, 지금도 동심을 지니고 사는 이들이 되돌아 볼 아름다운 책을 만들겠습니다.
1954년 대구에서 창립한 종합출판사로 2024년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문학·인문·사회·교양·아동·실용 등 모든 장르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출간합니다.
지역 콘텐츠를 개발하고 널리 알려 책을 통해 모두의 삶에 기쁨을 주고자 합니다.
소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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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출판부는 1969년 설립되었으며 전문학술서, 대학교재, 일반교양서 등 1,500여 종의 도서를 출판하였습니다. 우리 출판부는 지역과 세계에 빛을 발하는 지성의 요람으로 ‘우리의 얼굴을 가지는 그날까지(Tabula Rasa)’ 지역과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소개 준비 중
모든 지식과 콘텐츠의 기반인 단행본을 기획 출판하고, 나아가 도시와 일상생활 전반의 문화적 자원을 ‘사회적 편집’하는 창조적인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상상과 도전에 한계를 두지 않고 세상 모든 것을 문화적으로 연결합니다.
2005년 설립 이후 아시아총서, 꿈꾸는 보라매, 일상의 스펙트럼 등 다양한 시리즈를 발간하며 산지니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펴내고 있습니다.
인문,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기록하고 책 만드는 ‘빨간집’은 구술인터뷰를 기반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시민기록활동을 위한 기획・컨설팅・교육・연구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기록한 내용 또는 기록에 대한 책을 짓습니다.
21세기 여성 독립출판사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로 미래세대에게 기록 될까요?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사는 우리를 이야기합니다.
협동조합더좋은’은 ‘지역의 자원’들을 +(더)하고 ‘지역 인재’들의 역량을 ×(곱)하고 ‘지역의 가치’를 ÷(나)누는 ‘지역 문화기획 협동조합’입니다.
충북 괴산에 자리한 열매문고는 2020년, 문을 열었습니다. 자신의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성실한 자기기록과 일상 예술가들의 창작을 응원하기 위 해 시작했습니다.
문화잇다는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문화기획사 입니다. 문화잇다는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영역의 콘텐츠를 발굴 기획하여 출판 및 전시 공연, 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 놀자, 책과 함께 성장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열심히 책을 만들고 있는 놀북입니다.
도서출판 직지는 지역의 문화를 기록합니다.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 가운데 지금까지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책 『직지』의 정신을 이어나가려는 노력으로 도서출판 직지는 1998년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에세이, 그림 에세이, 그림책, 시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현재까지 25종 출간한 작지만 강한 1인 출판사입니다. 저작권 수출에 관심이 많아 좋은 콘텐츠와 작가 발굴에 힘쓰며 믿을 수 있는 출판 브랜드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2종이 저작권 수출되어 인도네시아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따뜻한 책을 만드는 곳. 도서출판문학산책은 책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세상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생애 첫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
월간토마토는 2007년 월간 토마토라는 잡지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단행본 출판도 함께 진행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간, 사람, 그리고 기록'이라는 테마로 조금 다른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데 주력합니다.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여하라” 기억은 영원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은 기억은 추억에 불과합니다. 기록으로써 미래에 기여하는 출판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건축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인문, 사회, 교육으로 폭을 넓히며 해당 분야의 토대를 쌓으려 합니다. 전문성을 잃지 않으면서 일반 독자의 관심을 끌고 조금 낯선 분야도 친숙하게 만드는 책, 이런 책이 ‘이유의 책’이 될 것입니다.
먼 훗날의 유물을 만듭니다. 소박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대전의 동네책방&로컬숍 머물다가게를 운영합니다.
소개 준비 중
지역으로 내려갈 예정’인 출판사입니다. 2014년 ‘장수군의 비밀’ 출판은 그해 세종도서에 선정되는 등 지역의 문화와 농업의 미래, 행정을 아우르는 출판이었습니다. 이후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하는 ‘416 단원고 약전’ 등과 그림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섬드레는 2022년 서귀포에 출판 등록 후 현재까지 그림책, 동화, 에세이 등 44권의 책을 꾸준히 내왔습니다. 특히 동아시아 그림책을 국내 독자들에게 선보여 호평을 받았고, 독특하고 자유로운 상상력, 인권과 사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하여 개성 있는 출판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성기섭입니다. 주로 제가 찍은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할머니 책과 ‘정거장’이라는 책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예술을 위주로 가치있는 출판을 지향하는 부산스런미디어입니다. 콘텐츠, 디자인, 지역성, 다양성을 중시하여 미래지향적인 출판으로 새로운 도전을 일상으로 만드는 출판문화를 추구합니다.
‘누항’은 현대 사회의 누항(들)을 고민하고, 이 누항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주시하는 서적, 즉 도시 및 지역의 성취와 전망보다는 주름과 틈새를 다룬 책을 주목하고 기획합니다. 주력 장르는 생동하는 현장성에 기반한 통찰을 펼치는 ‘르포 에세이’와 관련 주제를 날카롭게 관통하는 ‘인문서’입니다.